신간소개 2017.03.30 10:54

 

  ● 저자: 오병곤 

  ● 페이지: 36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8,0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0일

  ● ISBN: 978-89-97924-29-5 93000






[오탈자사이트 바로가기]  [예제소스 바로가기]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sample-best practices.pdf

_도서 내용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개발할 것인가는 모든 개발자들의 화두다. 이 책은 똑똑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최고의 방법들 6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은 코딩 얘기는 많지 않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효율적인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개발자간 소통을 위한 수많은 사례와 방법들을 정리한 책이다.

 _대상 독자

(혹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_소프트웨어 개발 단계가 뭔가 정리가 안 된 느낌이 든다!

_프로젝트가 자꾸 실패한다!

_협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_고객은 불만투성이다!

_어제의 개발 수준이나 오늘의 개발 수준이나 도긴개긴(도찐개찐)이다!

_코딩만 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_목차

프롤로그 -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들어가며 - 우리가 버려야 할 세 가지 관행에 대하여

 

1장 기술(Engineering)

01 프로젝트에 적합한 생명주기 선정

02 요구사항 도출 및 명세화

03 요구사항 누락을 막는 법

04 비기능 요구사항 도출

05 요구사항 검토 워크숍

06 유지보수 요구사항 개발

07 아키텍처 설계 절차 및 적용

08 프로그램 명세 설계

09 동료검토의 현실적 접근

10 2 1조 프로그래밍

11 테스트를 먼저 생각하는 개발

12 소스코드 클린업(Cleanup)

13 위험 기반의 테스트 전략 수립

14 명세 기반 테스트 기법 활용

15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법

16 테스트 케이스 작성법

17 저비용 고효율 테스트 가이드

18 테스트 자동화

19 자주, 정기적으로 코드를 통합하기

 

2장 관리 및 지원(Management & Support)

20 대가 산정(Estimation) 현실화 및 검증

21 프로젝트 착수 워크숍(Kick Off Workshop)

22 사용자 참여를 이끌어 내는 법

23 개발자 채용과 경력개발

24 품질에 대한 인식 전환

25 통찰력을 제공하는 품질활동

26 프로젝트 초기의 위험과 결함관리

27 위험관리 십계명

28 요구사항 변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

29 요구사항 양방향 추적

30 목표에 부합하는 측정

31 변화와 협업을 주도하는 형상관리

32 효과적, 효율적 프로세스 개선

 

3장 기본(Fundamental)

33 일의 시작

34 일의 가치 찾기

35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36 PDCA 사이클

37 성장을 기록하기

38 테크니컬 라이팅(Technical Writing)

39 5단계 시간 관리

40 창의, 기술과 인문의 만남

 

나오며 - 나를 전문가로 키우는 십계명

에필로그 - 오직 지극한 사랑으로 탁월함을 추구하라

부록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실천법 60

교육 프로그램 소개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 워크숍 과정

 

_주요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자!

철학자 존 듀이가 주창한 실용주의는 현실에서 유용한 것이 진리라고 보는 입장으로 진리의 절대성을 부정한다. 어제의 지식과 기술이 오늘 쓸모 없어지는, 지식의 감가상각이 급속도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전성 시대에서 실용주의 원칙은 큰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은 현실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실용주의적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들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과 특징

_다시 쓰는 소프트웨어 공학 책!

이 책이 과거의 소프트웨어 공학과 다른 점은 실용주의적 접근과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길어올린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만을 담았다는 것이다.

_수많은 현실과 우수한 사례를 통해 배우는 책!

이 책은 모든 꼭지에 현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현실을 극복한 우수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프로젝트 현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고 토론, 교육, 협업을 위한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게 구성되었다.

_구체적이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서, 절차,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책!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이 전부가 아니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소통해야 하는 수많은 툴들, 문서들, 방법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어낸다. 이러한 구체적인 소스들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_인문학 유전자를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통찰이 넘치는 책!

수많은 신인작가를 배출해낸 책쓰기 프로그램의 명강사인 저자의 깨알같은 통찰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진정한 엔지니어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통해 매일 작은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나름대로의 확고한 철학을 갖고 현장에서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식을 항상 고민해야 한다. 나는 그것이 실용주의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편집자가 바라보는 저자 오병곤은 살아가는 방법의 획일성을 버리고 다양성을 찾으려고 수없이 반복하며 인생을 조율해가는 사람이다. 오랜 세월 알고지낸 덕분으로 저자의 동행 편집자가 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한 인간으로서 배우는 행운도 많았다.

이 책에도 역시 저자의 그런 성향이 잘 드러난다. 이론은 이론일 뿐, 현실을 직시하고 경험에 기초하여 최고의 방법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꼭 그의 인생을 닮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에 나올 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이론이 아니라 현실과 이를 극복하는 최고의 사례를 뽑아내 독자가 상황별로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편집자는 이 책을 다시 쓴 소프트웨어 공학 책이라 명명하고 싶다.

 

_저자 소개

오병곤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 대표. 정보관리 기술사.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보다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강점과 기질을 살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인생과 직업의 방향을 찾아 현실화하고 싶다, 어디서나 스스로를 고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위한 출사표가 필요하다’와 같은 직장인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을 한다. 그것으로 밥을 먹는다. 저자는 25여 년 동안 IT와 인문학의 중간에서 일해 왔다. 한진과 CJ 등에서 IT 기획,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경영과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조직원의 경력 계발과 교육을 맡아 왔으며,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를 설립하여 ‘3050 터닝 포인트 스쿨,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엔지니어를 위한 휴먼스킬(Human Skill),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나, 한 순간의 선택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길을 걸어왔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 없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며 그 동안 체득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저서로 《회사를 떠나기 3년 전》,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 등이 있다“. 용기를 내어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을 품고 산다.

                                                                                               _


신고
posted by 로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