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2017.04.05 11:36

 

 

  ● 저자: 김수민 

  ● 페이지: 360

  ● 판형: 4x6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4일

  ● ISBN: 978-89-97924-30-1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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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의 목적은 심플하다. 암호 알고리즘을 좀 더 쉽게 이해해 보자는 것이다. 암호 알고리즘을 이해하게 되면 다양한 상황과 환경에서 필요한 암호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이 넓어질 수 있다. 물론 알고리즘을 100%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 감만 익혀도 동일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접근하기에는 너무 높았던 암호 알고리즘에 대한 문턱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낮출 수만 있다면 이 책은 성공적이다.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사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암호 알고리즘 입문서쯤 읽어야 한다.

_원리도 모르고 남들이 쓰니까 나도 그 암호 라이브러리를 쓰고 있다.

_지금까지 암호는 어려워서 배울 엄두가 나질 않았다.

_전문가를 위한 암호 알고리즘이 아닌 책을 찾고 있다.

 

_목차 

1장 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으로부터 벗어나자

1.1 공인인증서의 실체-NPKI 폴더가 궁금하다

1.2 비밀번호와 해시 함수

1.3 해시 함수도 복호화가 가능하다

1.4 해시 함수가 깨졌다는 말의 의미

1.5 온라인에서 개인을 식별하는 기상천외한 발명 - 전자서명

1.6 도널드 커누스의 조언 - 소인수 분해의 어려움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1.7 DES 암호의 키 길이가 실제 56비트만 쓰이게 된 이유

1.8 비밀번호는 왜 길이가 계속 길어지고 특수문자까지 들어가나?

1.9 멀티 팩터 인증

1.10 랜섬웨어 - 갑자기 파일이 안 열려요

1.11 암호화와 속도의 관계 - 암호화했더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

1.12 NPKI, GPKI의 차이는?

1.13 공개키 암호화 - 키를 공개하는데 어떻게 안전할 수 있을까?

 

2장 암호 알고리즘을 위한 기초지식

2.1 리틀 엔디언과 빅 엔디언

2.2 패딩

2.3 Base64 인코딩

더보기

 

_주요 내용 

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을 벗자! 

[주요 내용]

_암호 알고리즘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는 이야기들

공인인증서, 해시함수, 커누스 교수의 조언에 관한 에피소드, 비밀번호에 얽힌 이야기 등에서 암호 알고리즘과 조금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_암호 알고리즘을 배우기 위한 기초지식과 수학적 지식

암호 알고리즘에 관한 수학적 지식은 그렇게 많지 않다. 정수론, 행렬, 대수 구조 등에 대한 짧고 명쾌한 저자의 현장 강의 같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_암호 알고리즘의 원리에 관한 이야기들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으로 주요 암호 알고리즘들을 배워본다. 그런데, “원리” 위주로 배우니 한번 배워놓으면 까먹기가 힘들다. 

_암호에 관한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

암호의 안전성이나 난수 발생기의 원리, 암호 알고리즘은 깨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킹될 수 있는지, 양자 암호에 관한 이슈 들에 대해 다룬다.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 소재들을 제공한다.

 

[이 책의 한마디]

“이런 걸 찾고 있었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글이라 눈물이 나네요. 못하는 영어로 NIST DES 설명 문서를 눈이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멀미만 나고 의미는 모르겠던데 이렇게 쉬운 내용이었다니요. 감사합니다.

_저자의 블로그 애독자의 글, 이 책을 쓴 동기가 되다

 

_저자 소개

저자 김수민

현재 삼성SDS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필명 "늦둥이해커" 활동하고 있다. 수학을 좋아하며 데이터베이스, 보안(암호, 해킹), OS  근본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기술 분야에 주로 관심이 많다몇 가지 원리만 익혀서 두고두고 써 먹으려는 게으른 생각 때문은 아니다(^^).

또한 "복잡하면 실패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문제를 단순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바둑을 좋아하는 아들의 영향으로 바둑에 입문한 후 자연스럽게 머신러닝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알파고를 깰 수 있을지….

일을 계속한다면 언제까지나 개발자로 일하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하고 즐거운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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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3.30 10:54

 

  ● 저자: 오병곤 

  ● 페이지: 36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8,000원

  ● 발행일: 2017년 4월 10일

  ● ISBN: 978-89-97924-29-5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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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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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개발할 것인가는 모든 개발자들의 화두다. 이 책은 똑똑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최고의 방법들 6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은 코딩 얘기는 많지 않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효율적인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개발자간 소통을 위한 수많은 사례와 방법들을 정리한 책이다.

 _대상 독자

(혹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_소프트웨어 개발 단계가 뭔가 정리가 안 된 느낌이 든다!

_프로젝트가 자꾸 실패한다!

_협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_고객은 불만투성이다!

_어제의 개발 수준이나 오늘의 개발 수준이나 도긴개긴(도찐개찐)이다!

_코딩만 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_목차

프롤로그 -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들어가며 - 우리가 버려야 할 세 가지 관행에 대하여

 

1장 기술(Engineering)

01 프로젝트에 적합한 생명주기 선정

02 요구사항 도출 및 명세화

03 요구사항 누락을 막는 법

04 비기능 요구사항 도출

05 요구사항 검토 워크숍

06 유지보수 요구사항 개발

07 아키텍처 설계 절차 및 적용

08 프로그램 명세 설계

09 동료검토의 현실적 접근

10 2 1조 프로그래밍

11 테스트를 먼저 생각하는 개발

12 소스코드 클린업(Cleanup)

13 위험 기반의 테스트 전략 수립

14 명세 기반 테스트 기법 활용

15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법

16 테스트 케이스 작성법

17 저비용 고효율 테스트 가이드

18 테스트 자동화

19 자주, 정기적으로 코드를 통합하기

 

2장 관리 및 지원(Management & Support)

20 대가 산정(Estimation) 현실화 및 검증

21 프로젝트 착수 워크숍(Kick Off Workshop)

22 사용자 참여를 이끌어 내는 법

23 개발자 채용과 경력개발

24 품질에 대한 인식 전환

25 통찰력을 제공하는 품질활동

26 프로젝트 초기의 위험과 결함관리

27 위험관리 십계명

28 요구사항 변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

29 요구사항 양방향 추적

30 목표에 부합하는 측정

31 변화와 협업을 주도하는 형상관리

32 효과적, 효율적 프로세스 개선

 

3장 기본(Fundamental)

33 일의 시작

34 일의 가치 찾기

35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36 PDCA 사이클

37 성장을 기록하기

38 테크니컬 라이팅(Technical Writing)

39 5단계 시간 관리

40 창의, 기술과 인문의 만남

 

나오며 - 나를 전문가로 키우는 십계명

에필로그 - 오직 지극한 사랑으로 탁월함을 추구하라

부록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실천법 60

교육 프로그램 소개 -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 활용 워크숍 과정

 

_주요 내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스마트하게!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자!

철학자 존 듀이가 주창한 실용주의는 현실에서 유용한 것이 진리라고 보는 입장으로 진리의 절대성을 부정한다. 어제의 지식과 기술이 오늘 쓸모 없어지는, 지식의 감가상각이 급속도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전성 시대에서 실용주의 원칙은 큰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은 현실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실용주의적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들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과 특징

_다시 쓰는 소프트웨어 공학 책!

이 책이 과거의 소프트웨어 공학과 다른 점은 실용주의적 접근과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길어올린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만을 담았다는 것이다.

_수많은 현실과 우수한 사례를 통해 배우는 책!

이 책은 모든 꼭지에 현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현실을 극복한 우수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프로젝트 현장에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고 토론, 교육, 협업을 위한 교재 등으로도 적합하게 구성되었다.

_구체적이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서, 절차,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책!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딩이 전부가 아니다. 코딩 전후좌우를 둘러싸고 있는 개발 과정들을 정리해내고 소통해야 하는 수많은 툴들, 문서들, 방법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프로젝트의 성공을 이끌어낸다. 이러한 구체적인 소스들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_인문학 유전자를 가진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통찰이 넘치는 책!

수많은 신인작가를 배출해낸 책쓰기 프로그램의 명강사인 저자의 깨알같은 통찰들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진정한 엔지니어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을 통해 매일 작은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엔지니어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나름대로의 확고한 철학을 갖고 현장에서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식을 항상 고민해야 한다. 나는 그것이 실용주의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편집자가 바라보는 저자 오병곤은 살아가는 방법의 획일성을 버리고 다양성을 찾으려고 수없이 반복하며 인생을 조율해가는 사람이다. 오랜 세월 알고지낸 덕분으로 저자의 동행 편집자가 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한 인간으로서 배우는 행운도 많았다.

이 책에도 역시 저자의 그런 성향이 잘 드러난다. 이론은 이론일 뿐, 현실을 직시하고 경험에 기초하여 최고의 방법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꼭 그의 인생을 닮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에 나올 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이론이 아니라 현실과 이를 극복하는 최고의 사례를 뽑아내 독자가 상황별로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편집자는 이 책을 다시 쓴 소프트웨어 공학 책이라 명명하고 싶다.

 

_저자 소개

오병곤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 대표. 정보관리 기술사.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보다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강점과 기질을 살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인생과 직업의 방향을 찾아 현실화하고 싶다, 어디서나 스스로를 고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위한 출사표가 필요하다’와 같은 직장인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을 한다. 그것으로 밥을 먹는다. 저자는 25여 년 동안 IT와 인문학의 중간에서 일해 왔다. 한진과 CJ 등에서 IT 기획,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경영과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조직원의 경력 계발과 교육을 맡아 왔으며, <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를 설립하여 ‘3050 터닝 포인트 스쿨,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엔지니어를 위한 휴먼스킬(Human Skill),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나, 한 순간의 선택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길을 걸어왔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 없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며 그 동안 체득한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저서로 《회사를 떠나기 3년 전》,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 등이 있다“. 용기를 내어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을 품고 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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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7.02.01 16:38

  


  ● 저자: 이재근, 김형순 

  ● 페이지: 316

  ● 판형: 사륙배변형판(172*225) 

  ● 도수: 1

  ● 정가: 25,000원

  ● 발행일: 2017년 2월 10일

  ● ISBN: 978-89-97924-28-8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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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IoT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개발을 해야 할지 난감한독자를 위한 책이다. IoT에 최적화한 오픈소스인 설치형 서버 Parse, 최고의 인기와 대중성을 자랑하는 라즈베리파이, 범용적인 안드로이드 등의 환경을 기반으로 IoT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지식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웹 기술부터 하드웨어 지식까지 두루 다루고 있지만, 따라하며 배울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구성하였다.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IoT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익히고 싶다.

_라즈베리파이로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

_스마트폰으로 원격의 사물을 제어해보고 싶다.

_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큰 그림을 실습하며 배우고 싶다.

_원격으로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되고 전달되어 활용되는지 과정을 알고 싶다.

 

_목차 

1장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인 IoT

1.1 IoT란 무엇인가

1.2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IoT

1.3 우리가 직접 만드는 IoT 


2 Parse? Parse Server!

2.1 Parse란 무엇인가

2.1.1 내가 서버를 만들지 않아도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클라우드와 BaaS

2.1.2 Parse란 무엇인가

2.1.3 Parse Server의 등장

2.1.4 앞으로의 목표

2.2 Parse Server 개요

2.2.1 node.js & npm과 함께 하는 Parse Server 오픈소스

2.2.2 mLab

2.2.3 Dashboard 


3장 자바스크립트 SDK REST API

3.1 Parse SDK란 무엇인가

3.2 자바스크립트 SDK 1

3.2.1 SDK와 샘플 프로젝트

3.2.2 객체(Objects)

3.2.3 쿼리(QUERY)

3.3 REST API

3.3.1 REST API 공식 문서 보는 방법

3.3.2 API Console

3.3.3 자바스크립트에서 REST API 사용하기

3.4 User ACL

3.4.1 회원가입(사용자 생성)

3.4.2 로그인과 로그아웃 - 세션

3.4.3 ACL

3.4.4 Role Relation

3.5 자바스크립트 SDK 2 : REST API SDK의 차이점

3.5.1 자바스크립트 SDK에서의 User/Session/Role

3.5.2 자바스크립트 SDK 샘플 애플리케이션

 

더보기

 

_주요 내용

사물인터넷은 개인이 배우기 어렵다?

사물인터넷에 최적화한 설치형 서버인 Parse Server,

그리고 라즈베리파이로

누구나 쉽게 구현하며 배운다!


사물인터넷에 최적화한 Parse 서버를 이용해 3G/4G 네트워크를 이용해 어디서든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는 게 이 책의 “핵심목표”이다.

Parse iOS, 안드로이드, 아두이노, 자바스크립트, MacOS, .NET, 유니티, PHP, 임베디드 C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 안드로이드 기반의 예제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임베디드 C를 사용할 수 있는 라즈베리파이도 활용한다.


이 책의 프로젝트 소개

이 책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에서 힌트를 얻어 다양한 Io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고 배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_IOT 스위치

스위치 끄고 켜는 게 뭐 대단할까? 하지만, 근처에서 할 수 있는 리모트 컨트롤이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 전세계 어디서든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다면? 그 기술적 노하우를 배워본다. 

_애완동물 활동량 체크기 앱

안드로이드 앱으로 애완견의 활동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앱이다. 사물인터넷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프로젝트이다.

 

이 책에서 수도 없이 강조하는 것처럼, IoT는 어렵지 않다. 기기에서 채집한 정보를 클라우드와 휴대폰에서 체크하고 기기를 컨트롤 하는 것, 그것이 전부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크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기기와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한 서버(Parse Server)를 만든다.

2)     만든 서버를 어디서든 접근 가능하도록 클라우드(Heroku)에 올려놓는다.

3)     기기(라즈베리파이)를 목적에 맞게 설정하며 프로그램을 만든다.

4)     기기를 컨트롤하거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이 과정이 IoT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이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독자가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작은 프로젝트 두 가지를, 만드는 과정과 함께 마지막에 포함했다.


“또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웹과 스마트폰이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모두 제시하고 있는데, 심지어 나는 자바스크립트를 전혀 모르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코드마다 친절하게 적힌 설명을 통해 전혀 무리 없이 예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_베타리더 김웅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라즈베리파이, 안드로이드, 웹 그리고 Parse Server를 이용하여 실습하며 IoT를 학습할 수 있다.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예제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IoT가 그리 멀리 있지 않고 어느덧 하나의 IoT 제품을 만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_베타리더 박래신

 

_소스코드 다운로드 사이트

http://bit.ly/parseiot


_저자 소개

저자 이재근

SW 마에스트로를 포함한 여러 단체와 다양한 IT 기업에서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삼성전자에 근무하고 있다. 다양한 외부 활동을 좋아하며, 이번 책을 집필하는 동안 직접 Parse Server 오픈소스에 부족한 API를 추가하는 컨트리뷰션을 하였다. 저서로는 <Fast Web Service Build Up>(공저),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공저)가 있다.

 

저자 김형순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SW 마에스트로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거쳐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다. 로봇, IoT, 피지컬컴퓨팅,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많아 'Project SOON'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말랑말랑창의교실'에서 고등학생에게 다년간 미디어아트, 피지컬 컴퓨팅을 강의하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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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12.13 14:10

  


  ● 저자: 김주현 

  ● 페이지: 672

  ● 판형: 사륙배판(188*257) 

  ● 도수: 1

  ● 정가: 27,000원

  ● 발행일: 2016년 12월 23일

  ● ISBN: 978-89-97924-27-1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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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sample.pdf


_도서 내용

체계적으로 프로그래밍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다. 특히 파이썬은 다중패러다임 언어인 만큼, 이 책에서는 독자가 객체지향이든 함수형이든 그 의미를 파악하여 유연한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만화도 등장하고 비유와 그림도 많아 독자가 가벼운 마음으로 배울 수 있지만, 그 배움이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습과 연습문제를 제공한다. <파이썬의 신 네이버 카페>에서 함께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_대상 독자

이런 분들께 적합합니다.

_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제대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

_다양한 프로그래밍 방식을 체득하고 싶다.

_단순 따라하기가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는 입문서가 필요하다.

_파이썬 개발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 이야기를 듣고 싶다.

_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하다

 

_목차 

1부 시작하기

1장 파이썬 시작

_Windows7에서 파이썬 설치하기

_Hello World

_파이썬 개발환경의 선택

 

2장 미리 알아두기

_코드를 읽기 위한 기초

_용어설명

_들여쓰기

 

3장 변수와 객체

_변수와 메모리

_변수와 데이터 타입

_파이썬의 변수

_참조 대상은 파이썬 객체

_파이썬은 동적 타이핑 언어

_일반 변수와 파이썬 변수 비교

_객체

 

2부 내장 데이터 타입 

4장 숫자(numeric) 타입

_불리언(bool)

_정수(int)

_실수(float)

_복소수(complex)

_타입(type)변경

_기본 숫자 연산

_숫자 비교 연산

_쉬프트 연산

_비트 연산

_논리 연산

_연산자 우선순위

_대입 연산자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_정수타입을 다룰 때 주의사항

 

5장 시퀀스(sequence) 타입

_문자열

_리스트(list)

_튜플(tuple)

_시퀀스 타입들 간에 변환

_문자열과 다른 시퀀스 타입간의 변환

_시퀀스 타입을 문자열로 변환

더보기

 

_주요 내용

 

프로그래밍이 처음이라면,

무엇보다 이 책의 큰 특징 중 하나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그램 동작원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변수가 어떻게 메모리에 저장되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그렇습니다. 이런 동작원리를 알아두면 다른 언어도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필요에 따라 융통성있게 선택해야 합니다. 이 책으로 다른 언어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보세요.

 

다른 언어의 기초지식이 있다면,

파이썬의 내부는 C 언어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파이썬은 자바, 스몰토크 등 여러 언어의 영향을 받은 다중 패러다임 언어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패러다임을 택하여 코딩 스타일을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즉 다른 언어의 기초지식이 있다면 객체지향, 명령형, 또는 함수형 패러다임을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시각을 시원하게 넓혀줄 것입니다.

 

이렇게 학습하면 됩니다!!

1. 학습 전 워밍업 단계로 제시되는 만화를 가볍게 읽어본다.

학습 전후 머리도 식힐 수 있고 왜 배워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쉘 방식과 스크립트 방식의 본문 예제를 차근차근 따라해본다.

이 책의 예제는 두 가지 방식으로 따라하기를 제공합니다. 파이썬의 기본 통합개발환경 (IDLE)에서 제공하는 파이썬 쉘을 이용하여 코드를 실시간으로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식이 한 가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코드를 파이썬 스크립트 파일로 저장해서 테스트해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3. 다양한 비유와 함께 설명하는 개념은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간다.

이 책의 구석구석 저자의 비유적 개념 정리가 돋보입니다. 독자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저자의 서술 능력을 만나보세요.

 

4. 연습문제를 통해 예제를 만들어보고 개념에 대한 복습을 완료한다.

연습문제는 두 가지 형태를 제공합니다. <직접해봅시다> <정리해봅시다>. 하나는 힌트를 제공하고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간단한 예제를 만들어봅니다. 다른 하나는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답형이나 서술형 문제를 풀어봅니다.

 

5. <파이썬의신>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고 함께 공부한다.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오로지 <파이썬의 신> 독자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책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파이썬 프로그래밍 지식에 대해 질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아직도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다듬어져 온 패러다임과 그 언어만의 철학을 배우는 것은 매우 경이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경이로움을 느끼기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이왕 공부를 시작했다면 세상을 처음 맞이한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_저자 서문 중에서


_저자 소개

김주현

어린 시절부터 게임을 좋아했고 게임 역사에 남을 만한 멋진 게임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게임을 만드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취미로 게임을 만들다가 현재는 1인개발자로 전향하여 인디 게임을 개발 중이다.

대학 전공은 컴퓨터공학이었지만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것은 군대에서다. 그리고 제대 후 한동안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였다. 알고리즘 성능이나 물리 엔진에 관심이 많고 TV나 만화, 소설을 보는 것보다 IT 관련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에 더 행복을 느낀다.

 

_상세 이미지

_끝


posted by 로드북
신간소개 2016.10.25 15:30

 

  

  ● 저자: 더그 실라스

  ● 역자: 전병권 

  ● 페이지: 276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11월 7일

  ● ISBN: 978-89-97924-26-4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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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프레임워크에 대해 잘 이해하고 코드를 작성해야 하며 성능 문제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코딩 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더욱 빠르게 문제를 찾아내어 수정하는 연습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런 연습을 할 때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다양한 성능 측정 도구를 살펴보고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도구들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다. 개발중인 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_대상 독자

이 책은 안드로이드 성능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누구나 앱 성능에 관한 다양한 연구에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비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라면, 앱 성능에 관한 논의와 문제들은 유용하지만 안드로이드에 특화된 도구들에 대한 내용은 별로 도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테스터라면, 안드로이드 앱 성능을 분석할 수 있는 많은 도구에 대한 사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_목차

1. 안드로이드 성능 입문

_1.1 사용자에게 성능은 중요합니다

__1.1.1 전자상거래와 성능 최적화

__1.1.2 전자상거래 판매를 넘어서

__1.1.3 성능 개선과 인프라 비용 절감

_1.2 가장 큰 성능 실패: 서비스 중단

__1.2.1 순차적 정전과 같은 성능

__1.2.2 성능 문제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__1.2.3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 석탄 광산의 카나리아

_1.3 성능 문제를 테스트하기

__1.3.1 합성 테스트

__1.3.2 실제 사용자 모니터링(RUM)

_1.4 결론

 

2.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랩 만들기

_2.1 고객들은 어떤 기기를 사용하나요

_2.2 기기 성능 분류

__2.1.1 화면 크기

__2.1.2 SDK 버전

__2.1.3 CPU/메모리와 저장장치 용량

_2.3 고객들은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하나요

_2.4 당신의 기기는 고객의 기기와 다릅니다

_2.5 테스팅

_2.6 디바이스 랩 구축하기

__2.6.1 기기를 사는 데 몇백만 원이 필요하다고요?

__2.6.2 그래서 어떤 기기를 선택해야 하나요?

__2.6.3 휴대폰 이외의 기기들

__2.6.4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AOSP) 기반 기기들

__2.6.5 기타 옵션들

__2.6.6 추가 고려 사항

__2.6.7 나만의 디바이스 랩

_2.7 결론

 

3. 하드웨어 성능과 배터리 수명

_3.1 안드로이드의 하드웨어 기능

_3.2 덜 써야 더 쓴다

_3.3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__3.3.1 안드로이드 전력 프로파일

__3.3.2 화면

더보기

 

_주요 내용

성능 문제를 미리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

모바일 앱의 98%는 여전히 성능 개선 여지를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모바일 앱 성능의 위험요소에 대해 다루고 각 이슈들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도구를 소개한다. 이 책의 목표는 주요 성능 문제가 실제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문제를 미리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돕는 것이다.

 

_주요 내용

       재정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테스트 환경을 구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앱의 배터리 이슈를 고객이 어떻게 알게 되는지 알아보고 정확히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들을 배워본다.

       사용자 화면에서 가장 크게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알려준다.

       가비지 컬렉션, 메모리 릭이 앱 성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같은 메모리나 CPU 이슈를 소개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학습한다.

       앱이 서버와 어떻게 통신하는지, 느린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앱 성능을 테스트 하는지 알아본다.

       목표했던 최적의 UX가 실제로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는지 최종 사용자 모니터링을 하고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간단한 알고리즘에 관한 주제뿐 아니라 하드웨어, 플랫폼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다양한 도구들로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도 다루고 있다. 엔지니어의 시각을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뷰와 이벤트 리스너뿐만 아니라 메모리 영역과 스레드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새벽 4, 앱이 엉망으로 구동되고, 커피 머신은 고장 나고, 창업 지원센터의 좁은 방에서 양배추 냄새가 나더라도 이 책과 함께한다면 아침 10시 벤처 투자자와의 만남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_콜트 맥안리스(Google Developer Advocate)

 

개발 중인 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봐야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기기를 지원하기 위한 자체 디바이스 랩을 구축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안드로이드 프래임워크 내부가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이 책을 읽고 더 안정적이고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_저자 소개

_지은이 더그 실라스(Doug Sillars)

AT&T 개발자 프로그램의 수석 성능 지원 전문가이다. 전세계 수많은 모바일 개발자들이 그의 성능 기술을 적용하여 앱을 개발하였다. AT&T에서 그가 개발했던 툴과 뛰어난 성능 기술들은 모바일 앱이 데이터와 배터리 소모를 줄이면서 빠르게 동작하도록 해준다. 아내와 함께 셋 아이에게 홈스쿨링을 하면서 워싱턴주의 한 섬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전병권

안드로이드를 사랑하는 개발자이며, 기술은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GDG Korea Android
운영자로 참여했고, 다음, SK플래닛, 스타트업 등을 거쳐 현재는 라이엇게임즈에서 플레이어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발자가 되고 싶은 입문자를 위한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 IT 입문 지식을 말하다』(로드북, 2015)에 공저로 참여했다.


[관련도서]

       


                                                                                                _



posted by 로드북
신간소개 2016.09.03 00:23

  

  ● 저자: 박재성 

  ● 페이지: 480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1

  ● 정가: 30,000원

  ● 발행일: 2016년 9월 19일

  ● ISBN: 978-89-97924-24-0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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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원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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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이 책은 웹 개발 입문의 껍질(책에서는 양파껍질로 표현한다)을 막 벗겨낸 경력 1년 이상의 초보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 웹 서버, 프레임워크 등을 직접 제작해보고 테스트와 리팩토링을 통해 점진적 개선을 해나가면서 실무에 필요한 개발 능력과 웹에 대한 폭넓은 이해력을 높여줄 수 있게 해준다. 10년 이상 자바 웹 프로그래머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과, 3년 이상 NEXT에서 웹 서버 전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얻게 된 학습과 관련된 생각을 양파껍질 학습법이라는 저자만의 독특한 접근법으로 정리한 책이다.

 

_대상 독자

[가장 읽기에 적합한 대상독자]

1. 실무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자바 웹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개발자로 내부 기술의 동작 원리를 학습하고 싶은 개발자. 경력으로 본다면 최소 1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자바 웹 개발자.

2. 다른 개발자가 구현해 놓은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를 사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하고 싶은 개발자.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면서 테스트, 리팩토링, 객체지향 설계 연습을 하고 싶은 개발자.

3. 필자의 학습 방식과 자신의 학습 방식을 비교해 보면서 새로운 학습 방식을 찾고 싶은 개발자. 학습 방식을 비교해 보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다음 단계의 학습 로드맵을 설계하고 싶은 개발자.

 

[다음 단계로 적합한 대상 독자]

1. 이미 파이썬, 루비, PHP 기반으로 웹 프로그래밍을 해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로 자바 기반의 웹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개발자. 자바 웹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학습해야 할 지식과 로드맵을 찾고 있는 개발자.

2. 웹 프로그래밍 경험은 없지만 C, C++ 등의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개발자로 자바 기반 웹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개발자.

 

_목차

 

1. 첫 번째 양파 껍질 벗기기

1.1 대한민국 IT 개발자 직군의 종류

1.2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웹사이트들

1.3 처음에 배워야 하는 것들

1.4 일단 시작해 보자

1.5 본격적으로 웹 프로그래밍에 도전하기

1.6 학습 방법

 

두 번째 양파 껍질 벗기기

 

2장 문자열 계산기 구현을 통한 테스트와 리팩토링

2.1 main() 메소드를 활용한 테스트의 문제점

2.2 JUnit을 활용해 main() 메소드 문제점 극복

2.3 문자열 계산기 요구사항 및 실습

2.4 테스트와 리팩토링을 통한 문자열 계산기 구현

2.5 추가 학습 자료

 

3장 개발 환경 구축 및 웹 서버 실습 요구사항

3.1 서비스 요구사항

더보기

 

_주요 내용

새로운 프로그래밍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책을 읽는 독자가 직접 무엇인가를 구현해 가면서 이와 관련한 지식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구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 > 힌트 > 구현 > 점진적 개선이라는 학습 과정을 통해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누구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구현하라고 하면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두려움이 앞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두려움보다는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자신감을 얻고, 성공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이다.

 

[주요 내용] 

1장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개발자가 첫 번째 단계를 극복하기 위해 참고할 내용에 대해 다룬다. 

2장은 문자열 계산기 구현을 통해 테스트와 리팩토링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다. 

3, 4장은 HTTP 웹 서버를 직접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웹 클라이언트와 웹 서버가 HTTP를 통해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 받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5장은 앞에서 구현한 HTTP 웹 서버를 리팩토링하는 경험을 한다. 

6장은 세션을 직접 구현해보고 MVC 프레임워크 초기 버전을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세션과 MVC 패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7장은 JDBC API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복 코드를 리팩토링을 통해 제거하고, 공통 라이브러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8장은 AJAX를 지원하기 위해 JSON API를 제공하는 과정을 다룬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객체지향 설계와 개발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다룬다. 

9장은 지금까지 학습한 과정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검토하기 위해 자체 점검을 진행한다.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 단계로 삼는다. 

10장은 지금까지 구현한 MVC 프레임워크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는 경험을 한다. 

11, 12장은 싱글톤 패턴 기반 개발의 한계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존관계 주입(Dependency Injection, 이하 DI)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경험을 한다. 

13장은 지금까지의 학습 단계를 넘어 다음 단계로 학습할 주제와 각 주제별로 참고할 자료들을 공유하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베타 리뷰어의 글] 

책의 실습을 하는 내내 퀴즈를 푸는 것 같은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실습의 요구사항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무엇보다도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 

_정윤성/넥스트 1, 카카오 개발자

이 책에는 나와 친구들이 박재성 교수에게 웹을 만들어내는 기술과 개발자의 삶에 대해 배우면서 보고 느꼈던 그의 교육 스타일이 녹아있다. 그를 만나서 얻은 경험, 교훈, 지식들은 분명 내가 얻은 것 중 가장 값진 것들 중 하나로서 남을 것이다. 이 책으로부터 박재성 교수, ‘포비’의 생각과 지혜들을 만나는 경험들을 얻기를 바란다.

_이성천/넥스트 3, 라인 개발자

예전에 포비가 "처음부터 장난감의 원리를 알고 장난감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장난감의 동작 방법은 알고 있지만 장난감의 원리를 잘 모른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_류성현/넥스트 3, 네이버 개발자 

 

_편집자 코멘트

2016년 겨울의 끝자락에서 그에게 연락이 왔다.

지난달 경희대에서 Java Web Programming을 주제로 강의한 후에 약간의 확신이 생겨 다시 고민하면서 정리해 봤어요.”

언제나 그렇듯 조심스레 내용 보시고 신랄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이런 내용도 덧붙인다.

그렇게 설계된 기획은 그의 애자일스런 글쓰기를 통해 예닐곱 번의 탈고를 반복하였다. 엄청난 생산성이었다.

자로 잰듯 치밀하게 계산된 학습 패턴, 구석구석 불쑥불쑥 나타나는 그의 경험 이야기, 책에서 제시하는 수많은 유투브 동영상 강의 등,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며 썼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개발자로서 10, 교육자로서 3, 독특한 경험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프로그래밍 학습법을 만들어냈다.

그의 말대로 삼류 행동가가 되기로 마음 먹고 시도한 이 책이 다양한 학습법을 가진 책들로 이어져 IT 출판의 다양성에도 기여를 하면 좋겠다.

 

_저자 소개

박재성

프로그래밍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주변에 전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SLiPP(https://slipp.net)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개발자와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개발자들과 교류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2011, 한빛미디어),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2011)이 있다.

저자는 현재 NEXT institute에서 웹 서버 전공 학생들에게 자바 웹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면서 사람을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나와 같은 반란군을 키우는 교육자이고 싶다.

 

_상세 이미지

_끝

posted by 로드북
신간소개 2016.08.31 22:13

  

  ● 저자: 예브게니 브리크만

  ● 역자: 최원식, 김일영 

  ● 페이지: 564

  ● 판형: 사륙배변형(183*235) 

  ● 도수: 1

  ● 정가: 34,000원

  ● 발행일: 2016년 9월 19일

  ● ISBN: 978-89-97924-25-7 93000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hello-startup_sample.pdf


_도서 내용

이 책은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지난 십년 간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에 대한 관찰과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경험적 통찰을 통해 만들어낸 헬로, 스타트업튜토리얼이다.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이다.

.

 

_대상 독자

_기술 창업을 꿈꾸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_성공적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제품을 만들어내고, 발전해나가는지 궁금하다면

_기존의 딱딱한 기업문화를 유연한 스타트업 문화로 바꾸고 싶어한다면

_자신의 기술만 믿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프로그래머라면

_IT 기업에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일하고 있는 (예비) 엔지니어라면

 

_목차 

1부 제품 

1장 왜 스타트업인가

1.1 기술 스타트업의 시대

1.2 기술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1.3 왜 스타트업에서 일해야 하는가

1.3.1 더 많은 기회

1.3.2 더 많은 주인의식

1.3.3 더 많은 즐거움

1.4 왜 스타트업에서 일하지 말아야 하는가

1.4.1 화려하지 않다

1.4.2 희생의 길이다

1.4.3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1.4.4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것 vs.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

1.5 요약

 

2장 스타트업 아이디어

2.1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2.1.1 지식

2.1.2 아이디어 발전

2.1.3 창의성을 위한 환경

2.1.4 은폐 모드

2.1.5 아이디어 vs. 실행

2.2 타당성 검사

2.2.1 속도가 승리한다

2.2.2 고객 개발

2.2.3 문제 검증

2.3 요약

 

3장 제품 디자인

3.1 디자인

3.1.1 디자인은 반복 과정이다

3.1.2 사용자 중심 디자인

3.1.3 시각 디자인

3.1.4 시각 디자인의 빠른 검토

3.2 최소기능제품

3.2.1 MVP의 유형들

3.2.2 차별화에 집중하라

3.2.3 최소기능제품을 구매하라

3.2.4 확장하지 않는 실행

3.3 요약

 

4장 데이터 및 유통

4.1 데이터

4.1.1 추적하게 될 측정 기준

더보기

 

_주요 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전 역학과 대기업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양자 역학과 스타트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세상의 그림을 완전히 그릴 수 없다. , 이는 새로운 생각 방법과 작업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품, 기술, 팀을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Hello, Startup” 튜토리얼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깃허브, 스트라이프, 인스타그램, 코세라, 포스퀘어, 핀터레스트, 타입세이프 등 지난 10년간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의 DNA를 분석한 책! 

이미 성공한 수많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함이 입증된 지혜와 기술들을 알려줌으써 새로운 스타트업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시하는 책! 

대기업에 있어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하루하루 정해진 톱니바퀴처럼 일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일머리를 길러야 하는 관리자라면,

제대로 스타트업 옥석을 가려내야 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옆에 끼고 다녀야 할 책!

 

모든 컴퓨터학과가 졸업 선물로 이 책을 제공한다면, 기술 산업에 두 가지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이다. 먼저 최악의 기술 회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사라지게 되고, 다음으로 훌륭한 회사만이 더욱 생산적인 회사가 될 것이다.

_브랜트 빈센트, 아다시오의 창업자 

 

_편집자 코멘트

수많은 관찰과 인터뷰, 경험을 토대로 기가막힌 한줄을 뽑아내는 경영 서적 같은 느낌, 멋진 기술서적을 보는 느낌이 교차하는 오묘한 책이었다. 때로는 세련미 넘치는 문장들을 볼 때 훌륭한 인문학 서적 못지않은 아우라를 느낄 때도 있었다. 작업하는 내내 공감하고 싶은 수많은 글들을 따로 편집일기에 갈무리하곤 했다. 수많은 과거의 통찰들을 저자의 통찰로 재해석내는 부분은 또다른 편집의 즐거움이었던 것 같다. 기술 파트에 코드가 등장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IT 업계에 있는 모두가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_저자 소개

_지은이

예브게니 브리크만(Yevgeniy(Jim) Brikman)

프로그래밍글쓰기말하기여행하기 그리고 역기들기를 좋아한다스타트업이 사업을 시작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오토믹 스쿼럴(Atomic Squirrel)의 설립자이다이전에는 링크드인트립어드바이저시스코시스템즈톰슨 파이낸셜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코넬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더 자세한 정보는 ybrikman.com을 참조하길 바란다

 

최원식

마켓포럼 대표린스타트업코리아 공동대표

경영학을 전공하고 P&G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그 후 25년간 글로벌 기업(Adidas, 알리안츠생명)과 국내기업(SK, 매일유업차병원그룹)에서 신규사업 및 브랜드마케팅 임원생활을 하였다신규사업신상품 개발브랜드마케팅고객 인사이트비즈니스 모델 개발그리고 CRM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최근에는 디자인 박사를 취득하여 경영과 디자인을 융합한 린스타트업과 디자인 씽킹 방법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기존 기업들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한 컨설팅워크숍강의자문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트업 DNA로 기업을 혁신하자> 역서로는 <오감브랜딩>, <브랜드자산경영>, <마케팅 바이블>, <스몰 데이터>이 있다.

 

김일영

린스타트업 코리아 창업자/공동대표 스타트업트리 대표,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2012 년 한국에 린스타트업 운동을 전파하고자 린스타트업 코리아를 만들었다. 린스타트업 코리아는 한국에 맞는 린스타트업 운동을 위해 창업 세미나 및 린 스타트업 혁신 이론을 전파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대학, 창업관련 진흥원 등에서 강의와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퍼펙트 리눅스 자바>와 역서로는 <기업 창업가 매뉴얼> 이 있다.

 

_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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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08.17 12:39

  

  


 ● 저자: 양용석 

  ● 페이지: 232

  ● 판형: 사륙배판(188*257) 

  ● 도수: 4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25일

  ● ISBN: 978-89-97924-23-3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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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도서 내용

HTML CSS가 분리되기 시작한 이래 수많은 CSS 코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CSS는 점점 복잡해져가고 때로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Sass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Sass CSS 디자인을 해보면서 익힌 실무 경험을 녹여낸 책이다. “Sass가 이런 것이다가 아니라 “Sass로 이렇게 쉽게 웹 디자인을 할 수 있다를 말하고 있는 책이다.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64

 

_대상 독자

여러분은 Sass를 배워야 할 때입니다.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유지보수가 너무 어려웠다.”

“CSS 속성 하나하나 일일이 지정하자니 짜증이 밀려온다.”

잘못된 디자인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다.”

이제 CSS를 배우고 있는데, Sass와 함께 배우고 싶다.”

 

_목차

1 CSS 수퍼파워 - SASS

1SASS 사용을 위한 준비 단계

1.1 PC SASS 설치하기

1.2 SASS의 기초


2 SASS 레퍼런스

2.1 개요

2.2 CSS 확장(CSS Extensions)

2.3 주석 처리

2.4 SassScript

2.5 변수: $ 기호를 사용함

2.6 데이터 타입

2.7 연산(Operations)

2.8 @ 규칙과 지시어(@-Rules and Directives)

2.9 제어문 및 표현식(Control Directives & Expressions)

2.10 Mixin(정말 중요함!!)


더보기

 

_주요 내용

이제 SaSS 디자이너는 대세입니다!

엄청난 퍼포먼스, 웹 디자이너가 반드시 배워야 할 Sass

이 책의 4장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웹사이트 예제를 보더라도 SaSS로 작성하면 113라인이던 것이 CSS로 변환을 하면 549라인이 됩니다. 무려 4배 가까이 라인수를 줄여줍니다.

유지보수하기 너무 힘들었죠? 이제 Sass가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에서는 HTML 문서 하나에 Sass 파일 하나를 매칭하는 것을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그러다 보니 페이지 유지보수 할 때 엄청나게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점점 Sass는 프론트 웹 개발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부트스트랩도 4.0부터는 LESS를 버리고 Sass만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GitHub에도 수많은 웹 개발자들이 CSS뿐만 아니라 Sass 코드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점점 Sass는 웹 디자인의 새로운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Sass 기반으로 만들어보는 웹사이트 실습

이 책은 이론만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자가 몸담았던 벤처기업의 웹 디자인을 Sass로 어떻게 디자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따라해 보면서 자연스레 Sass의 매력에 빠질 수 있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라는 책을 기획했을 때, 편집자 코멘트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이 책의 기획은 웹 디자이너가 단순한 태깅의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시간을 좀더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다.”

Sass 또한 웹 디자이너의 노동 시간을 대폭 줄여주고 좀더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기술임에는 틀림이 없다. Sass는 아주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스킬만 배우면 웹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CSS로 웹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라면 꼭 익혀서 실무에 적용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_저자 소개

양용석

<이제 실전이다, HTML5 & CSS3> <처음 시작하는 CSS & 워드프레스>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HTML5 & CSS3 - 전면개정판> <부트스트랩으로 디자인하라>(이상 로드북)을 집필하였으며, 대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실무 경험을 두루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HTML5 CSS3 및 자바스크립트 등 웹 관련 기술에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여 개의 대기업 웹사이트부터 쇼핑몰까지 다양한 웹사이트를 개발하였다. 현재 제주에서 사진을 취미 삼아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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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08.09 12:33


  

  ● 저자: 시스코시스템즈 G.K. 

  역자: 신상재

  ● 페이지: 312

  ● 판형: 사륙배변형(172*225) 

  ● 도수: 2

  ● 정가: 23,000원

  ● 발행일: 2016년 8월 19일

  ● ISBN: 978-89-97924-21-9 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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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페이지-pcap 파일]

_도서 내용

이 책은 네트워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기본이 되는 해답들을 제시한다.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 장비들을 예로 들어주어 현장 중심의 지식 또한 가득하다. 현업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였지만, IT 서비스 관련된 독자가 읽는다면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_대상 독자

_IT 서비스 엔지니어라면 네트워크 지식은 필수

_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자 한다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음

_현업 네트워크 엔지어라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기본 교과서

 

_목차

1장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하는 일

1.1 네트워크의 중요성

1.2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종류

1.3 네트워크 기술의 종류

 

2장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

2.1 네트워크의 계층 구조

2.2 이더넷 - LAN을 지탱하는 기술

2.3 무선 LAN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2.4 TCP/IP – 인터넷을 연결하는 기술

 

3장 라우팅 프로토콜

3.1 우편물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3.2 라우팅이란?

3.3 라우팅 프로토콜의 종류

3.4 라우팅 프로토콜 간의 우선 순위

 

더보기

 

_주요 내용

기본의 기본이 되는

네트워크의 개념을 정리한다!

웹 프로그래머라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센터의 어떤 서버에 탑재되어 있고, 어떤 주변 설비의 도움으로 무중단 운영이 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모바일 앱 개발자라면,

무선 환경은 왜 유선에 비해 속도가 나지 않는지, 접속 채널은 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선 AP의 안테나는 왜 이렇게 많이 달렸는지 알 수 있다.

네트워크 담당자라면,

무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과 유선만 주력으로 하는 사람, 전화망만 담당하는 사람,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설치 지원만 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 범위 내에서만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 책을 본다면 더 넓은 ‘큰 판’을 볼 수 있다.

ICT 분야 취업 준비생이거나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고 선배도 경험해보지 못한 전문가의 경험을 마치 ICT라는 던전에서 네트워크 관련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롤플레잉 게임을 하는 것처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교과서’로써 전체 네트워크 분야 중 내가 아직 접해보지 못한 혹은 내 주변 동료가 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때 왜 그 사람은 와이어샤크로 패킷을 분석하고 있었는지, 왜 그때 네트워크가 폭주할 당시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루프가 문제였다고 했는지, 왜 그때 그 서버 담당자는 NAS가 아닌 SAN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는지… 등등 이 책을 보고 나면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그때 그 일을 하던 주변 엔지니어 분들의 얼굴이 다시금 생각이 날 것입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이 책의 원서는 일본어로 되어 있습니다. 경험상 많은 일본 책들에서 간단 명료하고 심플하다는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비유 또한 유머가 넘칩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교과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지만, 어려운 개념은 비유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파를 관리하는 것을 토지 관리에 비유한다든지, OSI 7 계층이 필요한 이유를 우편물에, 변조 과정을 음악을 연주하는 것에, 스위치의 동작 방식 중 데이터 플랜을 감독과 선수라는 관계로, 백 플랜 동작 관련해서는 달리는 도로에 비유하는 것을 볼 때 참 기가막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가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이 책을 진행하면서 실제 네트워크는 어떤 모습인가?”에 관해 공부 잘하는 친구의 잘 정리된 노트를 훔쳐본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IT 엔지니어들이 이런 느낌을 함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_저자 소개

시스코시스템즈 G.K. 테크니컬 어시스턴스 센터(TAC)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제품이나 어플리케이션, 서드 파티 벤더(3rd Party Vendor) 제품 등을 구입한 고객을 위해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조직이다. 전세계 사용자를 24시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국가에 서포트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일본 TAC에서는 일본어로 지원을 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의 풍부한 제품 라인업에 대응하기 위해 부문별로 담당 엔지니어가 할당되어 있어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의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한다.

 

신상재

부산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S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할을 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의 오픈소스 프레임웤 분야에서 한 우물만 파다가 편협한 기술 이력이 결코 협업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후로는 주변 역할자들의 수행 업무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테크니컬 아키텍트 영역과 보안, 테스트, 품질 관리 방면으로 기술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ICT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과 그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해야 ICT 시스템이 잘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09), Xcode로 배우는 코코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20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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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2016.07.07 11:32

 


  

  ● 저자: 김주생, 전상현, 차민석, 한주성 

  ● 페이지: 280

  ● 판형: 신국판(152*225) 

  ● 도수: 2

  ● 정가: 14,800원

  ● 발행일: 2016년 7월 15일

  ● ISBN: 978-89-97924-22-6 93000





[강컴] [교보] [반디[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샘플원고 보기]

sample_crazysec.pdf

_도서 내용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보안 하는 사람들그리고 보안에 관한 이야기다. 보안은 IT 기술이 발전할수록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분야이다. 보안이 대체 무엇이고 어떻게 기업의 자산을 지키는지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으며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이다. 

_대상 독자

_IT 비즈니스를 한다면 보안에 관한 기초지식은 필수

_보안전문가가 되고자 한다면 미리 관련 로드맵을 그려보자

_보안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_재밌게 읽을 수 있는 보안 책을 찾는다면 바로 이 책으로

 

_목차

Story01. 미친감자의 유쾌! 상쾌! 통쾌! 컴퓨터 보초병 이야기_김주생

  _네트워크 보초병이 되다

  _PC 보초병이 되다

  _초 간단 OS를 만들어 보자

  _개구리 해부 말고, 실행파일을 해부해보자

  _보안 개발팀도 시스템이 필요하네요

  _하나의 컴퓨터 제품이 나오기까지

  _기계와 대화를 시도하자

  _컴퓨터에 미쳐 날라 차기를 맞다

  _나눠도 되는 기술을 나누자

  _취업 후에는 기계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자

  _영어~포기하지 맙시다

  _보안 프로그램 개발자와 인터뷰-백신은 4페이지정도밖에 없어요

  _보안 전문 QA와 인터뷰

  _화이트 해커님들과 짧은 인터뷰

  _소마님과 인터뷰

  _보안 기획자와 인터뷰

  _이것이 알고 싶다

Story02. 나는보안개발자다_전상현

  _보안은 개발과 다르다

  _보안은 어렵고 불편한 것

  _업데이트에도 민감한 보안

  _보안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 집합체

  _다양한 전문가들과 일한다는 것

  _코딩 스타일에 따른 협업의 어려움

  _오픈 소스의 딜레마

  _신규 기능 추가를 반대하던 개발팀, 원하던 기획팀

  _반대하던 기능을 구현했을 때의 결과, 그리고 고객과 개발팀의 반응

더보기

 

_주요 내용

‘보안’ 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

보안에 미친 사람들에게 보안을 듣다!

왜 보안인가, 무엇이 보안인가에 관한 재미난 접근!

 

# Story01. 미친감자 김주생의 유쾌 상쾌 통쾌한 보안 이야기

미친식빵과 미친감자 두 캐릭터의 흥미진진한 보안 여행을 들여다보세요. 보안 하고자 하는 사람, 보안 하고 있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보안 이야기입니다.

# Story02.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자 전상현이 들려주는 보안과 개발의 차이

보안을 별나라에서 온 남의 나라 이야기쯤으로 생각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읽게 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읽고나면 개발자도 보안을 경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 story 03, 보안 외길 인생 차민석의 악성코드 이야기

악성코드드를 뻬놓고는 보안을 말할 수 없습니다. 고리타분하고 딱딱한 악성코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재미난 사례로 들려주는 악성코드 이야기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Story 04, 게임 보안 아키텍트 한주성의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시골 촌놈이 보안 전문가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보안 전문가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보안 하는 사람의 길을 들여다보세요.

 

“미친감자님에게 보안이란?

미친감자에게 보안이란, 인간의 이중성을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선()하다면 보안이라는 것은 없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선한 사람만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보안이라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한 것 같습니다.

_미친감자 김주생의 인터뷰 중에서

 

_편집자 코멘트

벌써 <사람과 프로그래머> 시리즈 여섯 번째입니다. 담당 편집자인 저는 ’ ‘방향’ ‘통찰등의 키워드를 좋아합니다. 살다보면 길을 잃고 방황할 수 있고 그때 슬럼프를 겪기 십상이죠. 그럴 때 필요한 키워드라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책을 만들 때도 전문서 출판사이지만 이들 키워드를 한켠에 두에 기획을 합니다. 이 책 역시, IT에 속해있는 분들이 을 잃지 않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고 통찰을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심각하게 읽을 필요 없고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보안 하는 사람, 보안 할 사람, 보안이 궁금한 사람 모두에게 유익한 읽음의 시간이 되어주길 희망해봅니다.

 

 

_저자 소개

미친감자 김주생

대학교 2학년 때, 컴퓨터를 정말 친구로 생각하였고, 모니터에 색칠을 하고 눈깔을 붙이고, CPU에게 대화를 건넸었던 미친놈, 군대에서 선배님의 따뜻한(?) 손길에 겁먹고 미친놈에서 다시 사람이 되었으며, 지금은 컴퓨터 보안회사의 조직원이며, 김윤진의 남편, 김지온 김찬희의 아빠이며, 예수의 부활을 진짜로 믿고 영생을 정말로 꿈꾸는 거룩한 하루살이입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전상현

어느 때부터인가 최적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것이 주변 사람들을 통해 공학적 사고방식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공대생 같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 한곳에만 집착하기보다 더 넓고 자유롭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결국에는 누구에게나 공평(혹은 불공평?)하게 주어진 인생에서 얼마나 최적화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지금의 내 모습이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안랩과 연이 닿았고 이것이 좋은 계기가 되어 컴퓨터를 매개로 한 사회적인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이 누구에게나 행복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하루 더 연명하고 있다 

차민석

중학생 때 게임 디스켓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엔딩 직전의 게임을 더이상 진행하지 못한 데 빡쳐(?) 컴퓨터 바이러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바이러스 분석을 위해 어셈블리어를 독학하고 당시 바이러스 관련 책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악성코드를 덕질하다 백신 회사에 입사한다. 고전 게임, 신해철 등을 덕질하다 요즘에는 10, 20대에는 관심 없었던 걸그룹에 빠져 나인뮤지스와 류세라를 덕질하고 있다. 각종 덕질에도 너그러운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직 타요에만 관심있는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주성

중학교 시절부터 컴퓨터를 접했던 중, 뭐 좀 더 어려운 것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보안이 다른 것보다 어려워 보여 무작정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는 블루홀에서 보안 업무를 맡고 있다. IT 기기는 다 부질 없는 것이라는 아내님의 버프를 이용해 최대한 억누르지만 새로운 커피나 커피숍이 생기면 꼭 먹어봐야 하는 커피 덕후 중 하나이다. 그리고 『리버싱 윈도우』, 『게임 해킹』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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